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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서소문 연가
마감된 전시

서소문 연가(戀歌)

기간 2017. 6. 7. ~ 2017. 6. 23.
장소 법원전시관 입구
관람료 무료
문의 02-3480-1973 / 1455

법원전시관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대법원 서소문 옛 청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을 전시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외부에 거의 공개되지 않았던 소장 사진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서소문 청사(현재 서울시립미술관)는 1948년부터 1995년까지 47년간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가 담긴 곳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서소문 청사에서부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과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장 유물과 법원 직원 및 방문자로부터 받은 사진·글귀를 전시하고 관람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전시를 시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 시대상을 이해하고 서로의 기억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