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판결
| 제목 | 책임재산 감소 유형의 제3자 채권침해에 기초한 손해배상청구에서 불법행위 이후 채무자에 대하여 진행된 파산절차를 손해산정에 고려할 것인지 여부가 문제된 사안[대법원 2022. 5. 26. 선고 중요판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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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대법원_2017다229338(비실명).hwpx
대법원_2017다229338(비실명).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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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다229338 부당이득금 (나) 파기환송
☞ 이에 대하여 대법원은 위와 같은 법리에 따라 손해배상액은 불법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고, 불법행위 성립 이후에 발생한 채무자의 파산선고 등의 사정은 손해배상액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보아, 이와 달리 ‘불법행위성립 이후에 발생한 파산선고 등 사정이 손해배상액 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전제에서 원고가 파산절차를 통하여 변제받게 될 채권액이 피고의 불법행위가 없었다고 가정할 때에 비하여 감소된 금액이 손해라고 보고 그 손해에 관한 증명이 없다는 이유로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한 원심판결을 손해배상액수의 산정 등에 관한 법리오해와 심리미진 등을 이유로 파기·환송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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